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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이어지는 연휴을 앞두고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종묘는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지만, 이 기간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조선시대 왕실 호위 문화를 보여주는 경복궁 수문장 교대 의식도 그대로 진행된다.

2023년 9월~10월 경복궁, 칠궁 관람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리니 관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3. 9. 28.(목) ~ 10. 3.(화)
- 추석연휴 및 공휴일 기간 경복궁·칠궁 무료 개방
※ 야간관람은 유료 (10.2, 10.3, 10.4. 야간관람 미운영)
- 경회루 특별관람 및 경복궁 정규해설 미운영
※ 10. 1.(일) 경복궁 정규해설 운영
※ 2023. 10. 4.(수)
- 경복궁·칠궁 휴무
※ 2023. 10. 9.(월) 한글날
- 경복궁·칠궁 정상 개방 (야간관람 미운영)
- 경회루 특별관람 및 경복궁 정규해설 미운영
※ 「궁·능 관람 등에 관한 규정」 제3조(공개)제3항, 제3조의2(비공개)제2항에 따라
경복궁과 칠궁은 10.3.(화) 정상 개방하며, 10.4.(수) 휴무일로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https://lady.khan.co.kr/travel/article/202309200648001
추석 연휴엔 궁 나들이, 4대 궁·종묘 무료 개방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에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 개방(창덕궁 후원 제외)된다.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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