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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당일치기 현지인 회맛집 파도소리

by 믿으며 흘러가~ 2023.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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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당일치기 여행 6시 출발~~ 양양 가는 길에 남대천 벚꽃길 최고네요. 이른 시간이어서 사람도 차 들도 많지 않아 사진도 찍고 만개한 벚꽃도 보니 행복했네요.~^^

아야진항과 봉천항 바닷가에서 낚시도 하고요.  물론 성과는 없었지만 복어와의 만남은 즐거웠어요. 동해 바다 너무 예쁘네요. 여름 바다랑 다른 느낌이네요. 날도 좋고 파도 소리 좋고 깨끗한 모래사장도 좋았어요.

저녁은 회를 먹으려고 현지인 맛집으로 검색해서 찾았어요. 파도소리! 다섯 시 반에 도착했어요. 주차 자리가 3자리 정도 있어요. 주차가 어려우면 근처에 롯데슈퍼 주차장에 주차해도 좋을 것 같네요. 우린 다행히도 주차 자리가 있었어요. 파도소리는 동네 맛집 느낌이요. 배달, 포장주문도 많고요. 부추부침개, 가자미구이 맛있고요. 회는 신선하고 쫄깃했어요. 매운탕에 수제비도 맛있고 밥을 말아먹게 하는 국물 맛도 좋았어요.  검색으로 찾은 속초 회맛집 파도소리 재방문 의사 있는 만족한 회맛집입니다. 참고로 중자 7만 원 모둠회로 3인이 식사했습니다.

속초 파도소리

 

속초 파도소리
속초 파도소리

 

속초 파도소리

 

속초 파도소리

 

속초 파도소리

식사 후 속초중앙시장에 들러서 시장 구경하고요.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새우튀김, 닭강정, 대게포장 집에 줄이 엄청 길어요. 중앙닭강정 7시 30분 마감입니다. 뼈 없는 닭강정으로 샀어요. 다음날 먹어도 맛있네요. 코끼리 분식 꽈배기도 샀어요. 조금 사 온 걸 후회했어요. 팥찹쌀도넛도 강추요. 팥이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떡볶이도 먹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다음엔 시장에서 군것질 거리 사서 낚시를 하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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